17 그는 본래 우리 가운데 한몫 끼어 우리 일의 일부분을 맡았던 사람입니다.
17 이 사람이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예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17 유다는 우리 중의 한 사람이였고 우리와 함께 임무를 같이했습니다.》
17 그는 우리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이 직무의 한 몫을 맡았습니다.
가나안 사람 시몬, 그리고 예수님을 판 가룟 사람 유다였다.
그리고 예수님을 판 가룟 사람 유다였다.
예수님의 말씀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한 떼의 군중이 열두 제자 중 하나인 유다를 앞세우고 나타났다. 유다가 예수님께 가까이 와서 입을 맞추려고 하였으나
야고보의 아들 유다, 그리고 예수님을 판 가룟 사람 유다였다.
내가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나는 그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켰습니다. 그들 가운데 멸망의 자식 외에는 하나도 잃어버린 사람이 없으니 이것은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것입니다.
유다 대신 봉사와 사도의 직분을 맡게 하소서. 그는 이것을 버리고 제 갈 곳으로 갔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은 안디옥 교회가 보낸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하고 마가라는 요한을 데리고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내가 달려갈 길을 다 가고 주 예수님에게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기쁜 소식을 증거하는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바울은 그들과 인사한 후 하나님께서 그의 사역을 통해 이방인들 가운데서 행하신 일들을 낱낱이 설명하였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이 직분을 받았으니 낙심하지 않습 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자기와 화해시키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직책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