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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1:14 - 현대인의 성경

14 그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분명히 보여 주신 대로 내가 이 육체의 천막을 벗어 버릴 날이 가까웠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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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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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4 왜냐하면 내가 이 땅의 삶을 곧 떠나야 한다는 것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나에게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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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대로, 내가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가 멀지 않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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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밝히 알려 주신 대로, 내가 이 몸을 벗어 버려야 할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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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1:14
11 교차 참조  

목자의 천막을 걷듯이 내 육체의 생명이 내게서 떠나고 직조공이 베틀에서 베를 잘라 말듯이 내가 내 생명을 말았으니 내 명이 조만간에 곧 끝나 버릴 것 같았다.


시몬 베드로가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은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올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 가운데 다니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해 왔으나 이제 여러분이 다시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땅에 있는 우리 육체의 집이 무너지면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하나님이 지으신 하늘의 영원한 집을 소유하게 될 것을 압니다.


그 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죽을 때가 다 되었다. 너는 여호수아를 데리고 성막으로 오너라. 내가 그에게 지시할 것이 있다.” 그래서 모세와 여호수아가 성막으로 들어가자


이미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진 나에게 세상을 떠날 때가 가까웠습니다.


“이제 나는 온 세상 사람이 가는 길로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여호와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선한 일이 다 이루어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이 육체의 천막 속에 사는 동안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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