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거기서 요단강을 따라 사해에 이를 것이다.”
12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미치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12 거기에서 다시 경계는 요단으로 내려가, 사해 끝에서 멈춘다. 이것이 너희 땅의 사방 경계이다.”
12 그러고는 요단 강까지 계속되어 사해에서 끝난다. 이것이 너희가 차지할 땅의 사방 경계이다.’”
롯이 요단강 유역을 바라보니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였다. 이 때는 아직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으므로 그 땅이 마치 에덴 동산 같고 이집트의 비옥한 땅과 같았다.
뒤에 말한 이 다섯 왕들은 오늘날 사해가 된 싯딤 골짜기에 연합 전선을 폈다.
내가 너희 땅의 경계선을 홍해에서 지중해 연안까지, 그리고 아라비아 사막에서 유프라테스강까지 정하고 그 땅의 백성들을 너희에게 넘겨 주겠다. 너희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될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다음의 토지 경계선에 따라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게 땅을 분배하라. 요셉 지파에게는 두 구획을 주어야 한다.
거기서 다시 아인의 동쪽 리블라에 이를 것이며 거기서 다시 서쪽으로 꺾어 갈릴리 바다 동편 해변에 이르고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여러분이 제비 뽑아 분배받을 땅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이 땅을 아홉 지파 반에게 나누어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남쪽 경계 지역은 에돔 국경에 접해 있는 진 광야이며 그 경계선은 동쪽으로 사해 남단에서 시작하여
이제 여호수아는 나이가 많고 늙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이 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이가 많고 늙었는데 아직도 정복할 땅은 많이 남아 있다.
그리고 동쪽 경계선은 요단 강물이 흘러들어오는 사해이다. 북쪽 경계선은 사해 북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