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리고 너희 죄를 속하기 위해 숫염소 한 마리도 바쳐라.
30 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를 드리되
30 또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쳐, 너희의 죄를 속하여라.
30 또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쳐서 너희의 죄를 속해야한다.
그들은 염소를 죽이고 요셉의 옷을 가져다가 그 피에 적셔
또 너희는 속죄제로 숫염소 한 마리를 드리고 화목제로 일 년 된 어린 숫양 두 마리를 바쳐야 한다.
그리고 매월 초하루에는 매일 바치는 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나 여호와에게 바쳐라.”
그리고 너희 죄를 속하기 위해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라.
어린 양 한 마리에 2.2리터씩 바쳐야 한다.
너희는 매일 드리는 번제와 소제와 전제 외에 이 제물들을 흠이 없는 것으로 바쳐야 한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리스도에게 우리 죄를 대신 지우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심으로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해 주셨습니다. 성경에도 “나무에 달린 사람마다 저주를 받은 자입니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몸소 우리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고 의를 위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매맞고 상처를 입으심으로 여러분이 낫게 된 것입니다.
죄가 없으신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 한 번 죽으신 것은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죽음을 당하셨으나 영으로 살아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