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리고 너희 죄를 속하기 위해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라.
22 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되
22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 너희의 죄를 속하여라.
22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정결제물로 바쳐서 너희의 죄를 속하여라.
아론은 지성소를 정결하게 한 다음에 번제단 앞으로 나와서 수송아지 피와 염소의 피를 가지고 단 네 뿔에 바르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단 위에 일곱 번 뿌려서 이스라엘 백성의 죄와 부정으로 더럽혀진 그 단을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해야 한다.”
우리의 타락한 성품 때문에 율법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자기 아들을 죄 많은 인간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우리의 죄값을 그에게 담당시키신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보내 여자에게서 태어나게 하시고 율법의 지배를 받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