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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8:11 - 현대인의 성경

11 “매월 초하루에는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일곱 마리를 나 여호와에게 번제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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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월삭에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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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너희의 달력으로 매달 초하루마다, 너희는 나 주에게 번제를 바쳐라.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흠 없는 것들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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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매달 초하루마다 번제물을 나 주에게 바쳐야 한다.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모두 흠이 없는 것으로 골라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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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8:11
32 교차 참조  

“어째서 오늘 가려고 하시오? 오늘은 초하루도, 안식일도 아니지 않소?” “별일은 아닙니다만 갔다와야겠습니다.”


안식일과 초하루와 그 밖의 모든 명절에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를 드릴 때 제사장들을 도와주었다. 이와 같이 그들은 일정한 규정에 따라 여호와 앞에서 섬기며


두로의 히람왕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나의 아버지께서 궁전을 지을 때 백향목을 보내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백향목을 보내 주십시오.


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며 항상 거룩한 빵을 차려 놓고 아침과 저녁, 그리고 안식일과 초하루와 그 밖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절 때마다 번제를 드리는 곳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항상 이렇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는 모세가 지시한 대로 매일 드리는 제사 외에도 안식일과 매월 초하루와 또 연례적으로 지키는 세 명절, 곧 누룩 넣지 않은 빵을 먹는 무교절과 오순절이라고도 부르는 칠칠절과 그리고 초막절에도 번제를 드렸다.


그 후에 그들은 정규적으로 드리는 번제, 매월 초하루와 지정된 여호와의 모든 명절에 드리는 제사, 그리고 자진해서 기쁜 마음으로 바치는 예물을 여호와께 드렸다.


항상 차림상에 거룩한 빵을 차려 놓고 매일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와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를 드리며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기적인 명절에 쓸 거룩한 물건과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씻는 속죄제와 그 밖의 성전에 필요한 비용으로 쓰게 하였다.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며 또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나 죄를 씻는 속죄제를 요구하시지 않으시고 내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의 뜻을 행하는 일을 내가 기쁘게 여기고 내가 항상 주의 법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초하루와 보름과 명절에 나팔을 불어라.


이것은 이스라엘의 법이요 야곱의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이다.


매월 초하루와 안식일에 모든 민족들이 나에게 와서 예배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말한다. 동쪽으로 향한 안뜰의 문은 일하는 6일 동안 닫 아 두었다가 안식일과 매월 초하룻날에만 열어야 한다.


그는 또 매월 초하룻날에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모두 흠이 없는 것으로 드릴 것이며


또 소제로 수송아지에 밀가루 22리터와 숫양에도 밀가루 22리터를 드리고 어린 양에 대해서는 바치고 싶은 대로 바칠 것이며 밀가루 22리터에는 기름 약 4리터씩 바쳐야 한다.


내가 저의 모든 즐거움과 연례 축제와 매월 있는 초하룻날 행사와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지할 것이며


또 그 사람은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어야 하며 제사장은 그 모든 제물을 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불로 태우는 화제이며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만일 그 제물이 소를 잡아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라면 흠 없는 수소로 하고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그것을 성막 입구 나 여호와 앞에서 바쳐라.


그리고 그 사람은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을 것이며 제사장은 그 모든 제물을 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불로 태우는 화제이며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덫을 놓지 않고서 새가 어떻게 잡히겠으며 아무것도 잡힌 것이 없는데 덫이 어떻게 땅에서 튀겠느냐?


너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언제나 초하루가 지나가고 우리가 곡식을 팔며 언제나 안식일이 지나가고 우리가 장사를 할 수 있을까? 물건은 적게 주면서 값은 올려 받고 저울눈을 속여 팔며


또 기쁜 날과 명절과 매월 초하루에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릴 때에도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기억할 것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그리고 너희는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숫양 일곱 마리를 다 흠 없는 것으로 나 여호와에게 번제로 바치고


여러분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킨다고 하니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고 마시는 것이나 명절이나 매월 초하루나 안식일에 관해서 아무도 여러분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계속 그분 안에서 사십시오.


“내일은 초하룻날 축제가 있다. 내가 너의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되어 있으나 나는 들로 가서 3일 저녁까지 그 곳에 숨어 있겠다.


그때 처녀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예, 방금 이 길을 지나서 성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외출했다가 오늘 백성들의 산당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이제 막 돌아왔습니다. 그는 곧 산당으로 떠나야 합니다. 이것은 백성들이 그가 와서 축복 기도를 해 주기 전에는 제물을 먹지 않고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 서둘러 성으로 들어가 보세요. 곧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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