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발람을 광야가 바라다보이는 브올산 꼭대기로 데리고 갔다.
28 발락이 발람을 인도하여 광야가 내려다 보이는 브올산 꼭대기에 이르니
28 발락은 발람을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브올 산 꼭대기로 데리고 갔다.
28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브올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그들이 브올에서 바알의 제사에 참여하여 생명 없는 신들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고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산 밑 모압 땅 계곡에 이르렀다.
그때 발락은 “그러면 다른 곳으로 가 봅시다. 아마 거기서는 하나님도 당신이 그들을 저주하는 것을 기뻐하실 것이오” 하고
거기서도 발람은 발락에게 7개의 제단을 쌓고 수송아지 7마리와 숫양 7마리를 준비하라고 하였다.
발람은 자기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는 것이 여호와를 기쁘게 하 는 것인 줄을 알고 이번에는 전과 같이 여호와를 만나러 가지도 않고 곧장 광야 쪽으로 눈길을 돌려 이스라엘 백성이 각 지파별로 진을 치고 있는 것을 바라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