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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14 - 현대인의 성경

14 그를 데리고 비스가산 소빔 고원으로 가서 거기에 제단 일곱 개를 쌓고 제단마다 수송아지와 숫양을 한 마리씩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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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러 일곱 단을 쌓고 매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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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그리하여 발락은 발람을 소빔 들판 비스가 산 꼭대기로 데리고 갔다. 거기에다가 그는 일곱 제단을 만들고 각 제단마다 수송아지와 숫양을 한 마리씩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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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비스가 산꼭대기에 있는 ‘파수꾼의 언덕’으로 갔다. 그곳에서도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각 제단 위에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씩을 제물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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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14
11 교차 참조  

사람들이 주머니를 열어 금을 쏟아내고 은을 저울에 달며 금세공업자를 고용하여 그것으로 신을 만들어 절하고 섬긴다.


길르앗은 죄악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 백성은 정말 무가치하다. 그들이 길갈에서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있으니 그 제단들이 들에 쌓인 돌무더기와도 같구나.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산 밑 모압 땅 계곡에 이르렀다.


그때 발락은 발람에게 “그들의 일부만 볼 수 있는 다른 곳으로 나와 함께 갑시다. 거기서 나를 위해 그들을 저주해 주시오!” 하고 말한 후에


그리고 발람은 발락에게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 계십시오. 나는 저기 가서 여호와를 만나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거기서도 발람은 발락에게 7개의 제단을 쌓고 수송아지 7마리와 숫양 7마리를 준비하라고 하였다.


너는 비스가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동서남북을 잘 살펴보아라. 네가 멀리서 그 땅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요단강을 건너가지는 못할 것이다.


그 후 모세가 모압 평야에서 느보산으로 올라가 여리고 맞은편에 있 는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자 여호와께서는 길르앗에서 단까지의 모든 땅을 그에게 보여 주시고


그리고 사해와 비스가산 기슭에 미치는 요단강 동쪽의 아라바 전 지역의 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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