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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1:28 - 현대인의 성경

28 “헤스본에서 시혼의 군대가 불같이 나와 모압의 아르성을 삼키며 아르논 고원의 주민들을 멸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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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8 헤스본에서 불이 나오며 시혼의 성에서 화염이 나와서 모압의 아르를 삼키며 아르논 높은 곳의 주인을 멸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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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8 헤스본에서 불이 나오고, 시혼의 마을에서 불꽃이 나와서,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높은 산당들을 살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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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8 헤스본 곧 시혼의 도성에서 불이 나와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강 언덕을 태워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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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1:28
20 교차 참조  

불이 저희 청년들을 삼키자 처녀들에게 혼인 노래가 없어졌으며


그러므로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교만한 앗시리아군에게 전염병을 보내 벌하실 것이니 그들의 모든 영화가 불에 소멸될 것이다.


헤스본과 엘르알레 사람들의 부르짖는 소리가 멀리 야하스까지 들리므로 모압의 가장 용감한 군인들까지도 두려워 떨며 낙심하고 있다.


모압 사람들이 자기들의 신전에서 지칠 때까지 부르짖고 기도하여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두로성에 불을 보내 그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데만성에 불을 보내 보스라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랍바성에 불을 놓아 그 요새들을 태우겠다. 폭풍 속의 회오리바람처럼 전쟁의 함성이 있을 것이며


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궁전에 불을 보내 벤 – 하닷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가사성에 불을 보내 그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 땅에 불을 보내 그리욧 요새들을 태우겠다. 병사들이 외치고 나팔을 부는 전쟁의 소란 가운데 모압 백성이 죽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유다에 불을 보내 예루살렘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그래서 시인들은 이렇게 노래하였다. “시혼왕의 수도, 헤스본으로 오너라. 시혼의 성을 굳게 세워라.


다음날 아침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바못 – 바알산으로 올라갔으며 거기서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내려다보았다.


‘오늘 너희는 모압의 국경 지대에 있는 아르를 지나게 될 것이다.


그때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롯의 후손인 모압 사람을 괴롭히거나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 말아라. 나는 그들의 땅을 너희에게 한 치도 주지 않겠다. 내가 아르성을 이미 그들에게 주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가시나무는 ‘너희가 정말 나를 왕으로 삼고 싶으면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렇지 않으면 불이 내 가시덤불에서 나와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하고 대답하였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 세겜 사람과 벧 – 밀로 사람을 사르고 또 그들에게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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