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그들과 그 가족들과 고라의 종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버렸다.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2 땅이 그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고라를 따르던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소유를 삼켜 버렸다.
32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고라를 따르던 무리와 그들의 재산을 모두 삼켜 버렸다.
땅이 입을 벌려 네 손에서 떨어지는 네 동생의 피를 받았으니 이제 너는 땅에서 저주를 받았다.
고핫 집안의 족보를 세대순으로 나열하면 암미나답, 고라, 앗실,
다핫, 앗실, 에비아삽, 고라,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과 그 일당을 덮어 버렸으며
사람들이 밭을 갈아 흙덩이를 부수뜨려 놓은 것처럼 우리 뼈가 무덤가에 흩어졌구나.
전능하신 여호와여, 주가 계시는 성전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이 땅을 축복하셔서 다시 이스라엘을 번영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여,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밤낮 주 앞에서 부르짖습니다.
땅이 깨어지고 갈라져 진동하며
무덤이 입을 크게 벌려 예루살렘의 귀족들과 술로 흥청거리며 떠들어대는 많은 백성을 삼켜 버릴 것이다.
너의 추종자 250명에게 각각 향로에 향을 담아 여호와 앞에 가져오게 하고 너도 아론과 함께 향로를 가지고 나아오너라.”
그러나 만일 여호와께서 새로운 기적으로 땅이 갈라지게 하여 이들과 이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산 채로 깊은 구렁에 빠져 죽게 하시면 여러분은 이 사람들이 정말 여호와를 멸시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단과 아비람이 서 있는 땅이 갑자기 갈라져
그들이 산 채로 깊은 구렁에 빠지자 갈라진 땅이 다시 합해지고 그들은 생매장 되어 지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그러나 고라의 반역으로 죽은 자들 외에 전염병으로 죽은 자만 14,700명이었다.
이들은 땅이 입을 벌려 고라의 일당을 삼켰을 때 그들과 함께 죽음을 당했다. 그리고 그때 불이 고라의 추종자 250명을 태워 죽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경고가 되었으나
고라의 아들들만은 죽지 않았다.
“우리 아버지가 아들 없이 광야에서 죽었으나 여호와를 거역한 고라의 반역에는 가담하지 않았으며 다만 아버지 자신의 죄 때문에 죽었을 뿐입니다.
“너는 레위인 중에서 고핫 자손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라.
르우벤의 후손인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행하신 일도 여러분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 가족과 그들의 천막과 그들의 종들과 짐승들을 모조리 삼켜 버렸습니다.
그러나 땅이 입을 벌려 용이 토해 낸 강물을 삼켜 그 여자를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