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민수기 14:5 - 현대인의 성경

5 그러자 모세와 아론이 모든 백성 앞에서 땅에 엎드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5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5 그러자 모세와 아론이 거기 모인 온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민수기 14:5
18 교차 참조  

그때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셨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은 이것을 보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쳤다.


다윗은 칼을 빼어 들고 하늘과 땅 사이에 서서 예루살렘을 가리키는 여호와의 천사를 보았다. 그래서 그는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함께 굵은 베옷을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살육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나는 혼자 남아서 엎드려 부르짖었다. “주 여호와여! 예루살렘에 주의 분노를 쏟아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자들을 몰살시킬 작정이십니까?”


나는 그의 음성을 듣는 순간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의식을 잃고 말았다.


바로 그때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완전히 태워 버렸다. 그러자 백성들이 이 광경을 보고 모두 놀라 소리를 지르며 땅에 엎드렸다.


그때 땅을 탐지하러 갔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옷을 찢으며


그러나 모세와 아론이 엎드려 “하나님이시여,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시여, 한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모든 사람에게 노하십니까?” 하고 애원하자


모세는 그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기도한 다음


“너희는 이 사람들에게서 떠나라. 내가 당장 그들을 죽여 버리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 그 두 사람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지팡이를 법궤 앞으로 다시 가지고 가서 거기 보관하여 반역하는 자들에게 경고가 되게 하고 그들이 나를 원망하다가 죽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라.”


모세와 아론이 그들을 떠나 성막 입구로 가서 여호와 앞에 엎드리자 여호와께서 영광의 광채로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엎드려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그러자 그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우군도 아니고 적군도 아니다. 나는 여호와의 군대 총사령관으로 이 곳에 왔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땅에 엎드려 그에게 절하며 “주의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라! 어째서 이렇게 엎드려 있느냐?


24명의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히 사시는 분에게 경배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금관을 벗어 보좌 앞에 던지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네 생물은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그러자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던 천사들이 모두 보좌 앞에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