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내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는 내 집에 충성스러운 종이므로
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7 나의 종 모세는 다르다. 그는 나의 온 집을 충성스럽게 맡고 있다.
7 그러나 내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나는 그에게 나의 온 집안을 맡겼다.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처럼 진실하고 정직하며 나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그가 자기 종 모세와 자기가 택한 아론을 보내시자
여호와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이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셨다. 그러고서 모세는 야영지로 돌아오곤 했으나 눈의 아들이며 모세의 보좌관인 청년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않았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은 없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사람이라도 그보다는 크다.
그러면 너희가 어째서 나갔느냐? 예언자를 보려고 나갔느냐? 사실 요한은 예언자보다 더 훌륭하다.
그 광경을 보고 모세가 신기해서 좀더 자세히 보려고 다가가자
이런 것을 맡은 사람에게 요구되는 것은 충성된 자로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가운데 너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세워 백성들에게 전할 말을 그에게 하겠다. 그러면 내가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가 백성들에게 전할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의 종 모세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압 땅에서 죽었다.
나의 방문이 혹시 늦어지더라도 교회에서 그대가 해야 할 일을 알려 주려는 것입니다. 교회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집이며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다음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후계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 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의 종 모세는 죽었다. 이제 너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 내가 그들에게 주는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