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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6 - 현대인의 성경

6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예언자에게는 내가 환상으로 나를 나타내며 꿈으로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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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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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으면, 나 주가 환상으로 그에게 알리고, 그에게 꿈으로 말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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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주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말을 잘 들어라. 주의 예언자가 너희 가운데 있으면 나 주는 환상을 통해 그에게 내 뜻을 알리고 꿈속에서 그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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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6
50 교차 참조  

이 후에 여호와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 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키고 너에게 큰 상을 주겠다.”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예언자이다. 그가 너를 위해 기도하여 네가 죽지 않도록 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네가 그 여자를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와 너에게 딸린 자들이 다 죽음을 당할 것이다.”


꿈에 보니 끝이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 하나가 땅에 서 있고 그 위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몹시 놀라며 이 렇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분명히 이 곳에 계셨는데도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다니! 정말 두려운 곳이구나. 이 곳은 바로 하나님의 집이며 하늘의 문이다.”


한번은 요셉이 꿈을 꾸고 형들에게 그 꿈 이야기를 하자 그들은 그를 더욱 미워하였다.


요셉은 다시 꿈을 꾸고 형들에게 “내가 또 다른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니 해와 달과 열한 개의 별이 나에게 절하였습니다” 하고


그 날 밤 하나님이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서 “야곱아, 야곱아!” 하고 부르셨다. 그때 야곱이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러나 그 날 밤 여호와께서 나단에게 말씀하셨다.


솔로몬이 눈을 떠 보니 그것은 꿈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여호와의 법궤 앞에 서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다음 그의 모든 신하들을 초청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다.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


그 날 밤 여호와께서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었으면 좋겠는지 말해 보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이 밤에 깊이 잠들 때에도 꿈과 환상 가운데서 말씀하시며


사람들이 깊이 잠든 밤에 나는 환상을 보고 마음이 뒤숭숭한 가운데


“나의 택한 종들에게 손대지 말고 나의 예언자들을 해하지 말라.”


주는 한때 환상으로 주의 신실한 종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용사에게 힘을 주고 백성 중에서 택한 자를 높였으니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과 같은 존재로 만들었으니 네 형 아론이 너의 대변자가 될 것이다.


나는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자들이 ‘내가 꿈을 꾸었다. 내가 꿈을 꾸었다’ 하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꿈을 꾼 예언자는 그 꿈을 말하게 하고 내 말을 받은 예언자는 내 말을 성실히 말하게 하라. 겨와 알곡이 어찌 같겠느냐?


내가 서른 살 되던 해 4월 5일에 바빌로니아의 그발 강가에서 포로들과 함께 있 을 때 갑자기 하늘이 열려 나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환상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 혼자 남아 이 놀라운 환상을 보게 되었다. 그때 나는 몸에 힘이 빠지고 얼굴이 창백하여 쓰러질 것만 같았다.


그런데 그 날 밤 환상 가운데 그 비밀이 다니엘에게 나타났다. 그래서 다니엘은 하나님께 이렇게 찬양하였다.


바빌로니아의 벨사살왕 원년에 다니엘이 밤에 꿈을 꾸고 환상을 본 내용을 이렇게 기록하였다:


그 환상에서 나는 엘람도의 수산성 곁에 있는 을래 강변에 서 있었다.


길르앗은 죄악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 백성은 정말 무가치하다. 그들이 길갈에서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있으니 그 제단들이 들에 쌓인 돌무더기와도 같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유다와 이스라엘을 원상태로 회복시킬 때에


내가 밤에 환상을 보니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골짜기의 도금양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붉은 말과 밤색 말과 백마가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렸으나 눈이 열린 자가 말하노라.


요셉이 이 일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이렇게 말하였다. “다윗의 후손 요셉아,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그녀가 임신한 것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헤롯이 죽은 후 주님의 천사가 꿈에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나타나


결국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 사람들의 후손임을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예언자들과 지혜 있는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을 보내겠다. 그러나 너희는 그들 중 어떤 사람들은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박고 또 어떤 사람들은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마을 저 마을로 쫓아다니며 괴롭힐 것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가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고 한 적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않았다.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 이런 말을 전했다. “당신은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어요.”


그때 주의 천사가 사가랴에게 나타나 향단 오른쪽에 서자


사가랴가 드디어 밖으로 나왔으나 말을 하지 못하므로 사람들은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로 알았다. 사가랴는 사람들에게 손짓만 하고 말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있다가


그렇다고 사람에게서 왔다고 하자니 백성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인정하고 있으므로 그들이 우리를 돌로 칠 것이다” 하고 서로 의논하다가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네 귀가 매여져 땅에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베드로가 이 환상이 무슨 뜻일까 하고 의아스럽게 생각하고 있을 때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바로 그분이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직분을 주셔서 어떤 사람은 사도가 되게 하시고 어떤 사람은 예언자, 어떤 사람은 전도자, 어떤 사람은 목사, 또 어떤 사람은 교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위해 여러분의 동족 가운데서 나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세우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의 말에 순종해야 합니다.


내가 그들 가운데 너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세워 백성들에게 전할 말을 그에게 하겠다. 그러면 내가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가 백성들에게 전할 것이다.


옛날 하나님께서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없이 우리 조상 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두 예언자들이 세상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들의 죽음을 기뻐하고 서로 선물을 주고받으며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능력을 줄 것이며 그들은 굵은 삼베 옷을 입고 1,260일 동안 예언할 것이다.”


사무엘은 아침까지 누워 있다가 평소 때와 같이 성전 문을 열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들은 말씀을 엘리에게 알리기를 두려워하였다.


그 후에도 여호와께서는 계속 실로에 나타나셔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는데 그때마다 사무엘은 그 모든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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