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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14 - 현대인의 성경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그 아버지가 그녀에게 침을 뱉았어도 7일간은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너는 그녀를 7일 동안 진영 밖에 가두어 두었다가 그 기간이 지나면 다시 들어오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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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비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았을찌라도 그가 칠일간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 밖에 칠일을 가두고 그 후에 들어 오게 할찌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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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미리암의 얼굴에 그의 아버지가 침을 뱉었어도, 그가 이레 동안은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그를 이레 동안 진 밖에 가두었다가, 그 뒤에 돌아오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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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그러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미리암의 얼굴에 그 아비가 침을 뱉았다 하더라도 그가 부끄러워 이레 동안은 들어앉아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그를 진 밖으로 내쫓아 이레 동안 거기 머물게 하여라. 그런 다음 다시 돌아오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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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14
13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 그에게 벌을 내리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문둥병자가 되어 별궁에서 지냈으며 그의 아들 요담이 대신 나라를 다스렸다.


“하나님이 나를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게 하시므로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그들은 나를 경멸하고 멀리하며 주저하지 않고 내 얼굴에 침을 뱉는다.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고 내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맡기며 그들이 침을 뱉고 모욕할 때에도 내가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 자리가 희어졌을지라도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고 그 털이 희어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7일 동안 그를 격리시켰다가


“그리고 문둥병이 나은 그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몸에 있는 털을 모조리 밀고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그는 비로소 깨끗하게 되어 야영지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야영지 안에 들어온 후에도 7일 동안은 자기 천막 밖에서 머물러야 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고 주먹으로 치고 또 뺨을 때리면서


그 미망인은 지도자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의 신 한 짝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것은 자기 형제의 대를 잇게 하는 의무를 거절하는 자가 받는 수치이다’ 하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우리가 공경하는데 하물며 우리 영의 아버지께 복종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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