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제발 누님이 모태에서 살이 반이나 썩어 죽어서 나온 아기처럼 되지 않게 해 다오” 하였다.
12 그로 살이 반이나 썩고 죽어서 모태에서 나온 자 같이 되게 마옵소서
12 미리암을, 모태에서 나올 때에 살이 반이나 썩은 채 죽어 나온 아이처럼, 저렇게 두지는 마십시오.”
12 미리암이 살이 반이나 썩은 채 어머니 뱃속에서 죽어 나온 아이처럼 되었소. 제발 저런 모습으로 버려두지 마시오.”
내가 그때 죽었더라면 죽어서 나와 세상 빛을 보지 못한 아이처럼 땅 속에 묻혀 있을 것이 아니겠는가!
그들을 움직이기만 하면 점점 녹아 없어지는 달팽이 같게 하시고 햇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서 나오는 사산아 같게 하소서.
모세에게 “우리가 어리석었네.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게.
그래서 모세가 여호와께 “하나님이시여, 누님을 고쳐 주소서” 하고 부르짖자
맨 나중에는 부족하기 짝이 없는 내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여러분도 전에는 죄와 할례받지 못한 육적인 욕망 때문에 영적으로 죽어 있었으나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 여러분을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러나 세상의 향락에 빠져 있는 과부는 살아 있으나 사실 죽은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