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백성들은 거기서 떠나 하세롯에 가서 진을 치고 머물렀다.
35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진행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35 백성은 기브롯 핫다아와를 떠나, 하세롯으로 행군하였다. 그들은 하세롯에서 멈추었다.
35 백성은 기브롯핫다아와를 떠나 하세롯으로 행군하여 그곳에 머물렀다.
그래서 그 곳을 ‘탐욕의 무덤’ 이라고 불렀다. 그것은 고기에 대한 탐욕을 가진 사람들을 거기에 매장하였기 때문이었다.
그 후에 그들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
이것은 모세가 요단강 동쪽 숩 맞은편 아라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말이다. 그 광야는 바란, 도벨, 라반, 하세롯, 디사합 사이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