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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15 - 현대인의 성경

15 주께서 나를 이렇게 대하시려거든 차라리 나를 죽여 나의 이 비참한 모습을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것이 나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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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찐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나로 나의 곤고함을 보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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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5 주님께서 저에게 정말로 이렇게 하셔야 하겠다면, 그리고 제가 주님의 눈 밖에 나지 않았다면, 제발 저를 죽이셔서, 제가 이 곤경을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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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5 주께서 제게 이런 식으로 일을 맡기시려거든 저를 죽여 주십시오. 주께서 저를 조금이라도 좋게 보시거든 제가 망하는 꼴을 제 눈으로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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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15
12 교차 참조  

하루 종일 혼자 광야로 들어가 싸리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바라며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내 생명을 거둬 가소서. 내가 내 조상들보다 나은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였다.


내가 이런 몸으로 삶을 계속하느니보다 차라리 숨이 막혀 죽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그렇게 하지 않으시려거든 주께서 기록하신 주의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리소서.”


어째서 나의 고통은 이처럼 계속되며 내 상처가 낫지 않습니까? 주는 물이 넘쳤다가 말랐다가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시내처럼 나를 대하실 작정이십니까?


내가 무엇 때문에 태에서 나와 이런 고생과 슬픔을 겪으며 수치 가운데서 나날을 보내는가?


여호와여,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편이 낫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형벌을 면제하셨고 너의 원수를 제거하셨다. 이스라엘의 왕이신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시므로 네가 다시는 화를 입을까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끝까지 참고 견디어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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