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이스라엘은 그 원수들을 정복하여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킬 것이다.
9 네 손이 네 대적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9 네가 네 대적 위에 손을 들고 네 원수를 모두 파멸시키기를 바란다.
9 네가 네 원수들을 힘으로 눌러 이기리니 네 모든 원수가 멸망하고 말 것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하나님이시여, 저 악한 자들을 벌하시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기억하소서.
그러므로 저가 그들을
왕은 자기를 미워하는 모든 원수들을 붙잡아
내가 너희를 용광로에 넣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할 것이며
그들은 합세하여 서쪽으로 블레셋을 치고 동쪽에 사는 사람들을 약탈하며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정복할 것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을 벌하시려고 주의 손을 높이 들어도 그들은 그것을 보지 않습니다. 주께서 주의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들에게 보여 주소서. 그러면 그들이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원수들을 위해 예비하신 불로 그들을 소멸하소서.
그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이제 일어나서 내 능력과 힘을 보이겠다.
바로 그 날 밤 여호와의 천사가 앗시리아군 진영으로 가서 185,000명을 쳐죽였다.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두 죽어 시체만 즐비하게 널려 있지 않겠는가!
여러 나라의 왕위를 뒤엎고 그 권력을 무너뜨리며 전차와 그 전차병을 엎어 버리겠다. 말과 기병들이 서로서로 친 칼날에 쓰러질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에브라임에서 전차를 없애고 예루살렘에서 말을 제거하며 전투용 활을 꺾어 버리겠다. 너희 왕이 온 세상에 평화를 전할 것이요 바다에서 바다까지 다스릴 것이며 유프라테스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릴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가 왕 되는 것을 원치 않던 저 원수들을 이리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
그리스도께서 모든 원수들을 자기 발 아래 굴복시킬 때까지 왕으로서 다스리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