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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2:11 - 현대인의 성경

11 유다는 신의를 저버렸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서는 더러운 일이 있었으며 또 유다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성소를 더럽히고 우상을 섬기는 이방 여자들과 결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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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유다는 궤사를 행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중에서는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유다는 여호와의 사랑하시는 그 성결을 욕되게 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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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유다 백성은 주님을 배신하였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온 땅에서, 추악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유다 백성은 주님께서 아끼시는 성소를 더럽히고, 남자들은 이방 우상을 섬기는 여자와 결혼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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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유다는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속였으며 구역질나는 짓을 저질렀다. 유다는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님의 거룩한 성소를 더럽혔고 이방의 신을 숭배하는 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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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2:11
27 교차 참조  

그때 엘람의 자손인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방 여자들과 결혼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나 아직도 이스라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과 서로 결혼하지 말고 그들의 평안과 번영을 추구하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가 막강해져서 번영을 누리며 그 땅을 너희 후손에게 유산으로 길이 물려 주게 될 것이다.’


그들이 브올에서 바알의 제사에 참여하여 생명 없는 신들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고


그때 이스라엘은 나의 거룩한 백성 곧 내 백성의 첫열매가 되었으니 그들을 해치는 자들은 모조리 벌을 받아 재앙을 만났다.’ ”


이 모든 일을 행하고서도 신의 없는 이스라엘의 자매 유다는 나에게 진심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내 성전에 들어와서는 내 앞에 서서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니 이것은 너희가 모든 더러운 일을 행하려는 것이 아니냐?


돈을 빌려 주고 높은 이자를 받는다면 그가 과연 살겠느냐? 결코 살지 못할 것이다. 그가 이 모든 더러운 일을 행하였으므로 반드시 죽을 것이며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그에게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네 가운데 어떤 사람은 자기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고 또 어떤 사람은 자기 며느리를 더럽히고 또 어떤 사람은 자기 이복 여동생을 더럽혔다.


“그러나 너희는 아담처럼 내 계약을 어기고 나를 배반하였다.


나 여호와가 거룩한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거룩하여라. 이것은 내가 많은 민족 가운데서 특별히 너희를 구별하여 내 백성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말씀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세상의 모든 민족 중에서 여러분을 택하여 자기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나 비겁한 사람과 불신자와 흉악한 사람과 살인자와 음란한 사람과 마술사와 우상 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질 것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그들은 이 민족들과 서로 결혼하고 그들의 신들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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