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18 - 현대인의 성경18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바다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들을 보셨다. 그들은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18 어느 날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해변을 따라서 걷고 계셨을 때였다, 그분은 두 형제들이―베드로라고도 불리던, 시몬과, 안드레―물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왜냐하면 그들은 살아가기 위해서 물고기를 잡았기 때문이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8 예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걸어가시다가, 두 형제,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와 형제간인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8 예수께서 갈릴리 호숫가를 걸어가시다가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고기 잡는 어부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