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마태복음 4:18 - 현대인의 성경

18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바다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들을 보셨다. 그들은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8 어느 날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해변을 따라서 걷고 계셨을 때였다, 그분은 두 형제들이―베드로라고도 불리던, 시몬과, 안드레―물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왜냐하면 그들은 살아가기 위해서 물고기를 잡았기 때문이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8 예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걸어가시다가, 두 형제,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와 형제간인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8 예수께서 갈릴리 호숫가를 걸어가시다가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고기 잡는 어부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마태복음 4:18
23 교차 참조  

어느 날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자기 장인 이드로의 양떼를 먹이다가 양떼 를 광야의 서쪽 끝으로 몰고 가서 하나님의 산인 시내산에 이르렀다.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 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도록 하겠다.”


그 해안에는 어부들이 있을 것이며 엔 – 게디에서부터 엔 – 에글라임까지 어부들이 그물을 펴서 말리는 곳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도 지중해에 있는 고기와 같은 많은 종류의 고기들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 다시 아인의 동쪽 리블라에 이를 것이며 거기서 다시 서쪽으로 꺾어 갈릴리 바다 동편 해변에 이르고


이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렇다: 베드로라는 시몬, 시몬의 형제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야고보의 형제 요한,


예수님은 그 곳을 떠나 갈릴리 호숫가를 따라 가시다가 산에 올라가 앉으셨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지옥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하고 말씀하시자


예수님은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과 데가볼리 지방을 거쳐 갈릴리 바닷가로 돌아오셨다.


이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고도 한 시몬, 시몬의 형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바돌로매,


그 후 예수님은 디베랴 바닷가에서 제자들에게 다시 자기를 나타내셨는 데 그 나타내심은 이렇다:


그 후 예수님은 디베랴 바다라고도 하는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다.


이때 예수님의 제자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가 예수님께 이렇게 여쭈었다.


그들의 서쪽 경계는 북쪽의 갈릴리 바다에서 사해까지의 요단강과 사해 동쪽 비스가산까지였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