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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14 - 현대인의 성경

14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께 “주님, 제가 도리어 주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님께서 제게 오시다니요!” 하며 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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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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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4 그러나 요한은 그분에게 그렇게 하지 않도록 설득하려고 애썼다. 《제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그가 말했다, 《그런데 왜 당신이 저에게 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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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그러나 요한은 “내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내게 오셨습니까?” 하고 말하면서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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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어찌하여 선생님께서 제게 세례를 받으러 오셨습니까?” 하면서, 예수께 세례를 주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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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14
16 교차 참조  

그때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리에서 요단강으로 오셨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지금은 내 말대로 하여라.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말씀하시자 그제서야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주었다.


내 주님의 어머니가 나를 찾아오다니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우리는 모두 그분의 넘치는 은혜를 한없이 받았다.


형제 여러분, 내가 다른 이방인들 가운데서 좋은 결실을 얻은 것처럼 여러분 가운데서도 좋은 결실을 얻으려고 여러분에게 여러 번 가고자 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를 죄에서 구원하는 제물로 삼으시고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참으심으로 그냥 지나쳐왔던 과거의 모든 죄를


그러나 성경은 온 세상이 죄의 포로가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약속된 것이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성령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셔서 ‘나의 아버지’ 라고 부르게 하셨습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기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많은 제사장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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