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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37 - 현대인의 성경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만 데리고 가셨다. 예수님은 몹시 괴로워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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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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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7 그분은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셨다, 그리고 그분은 고민하며 괴로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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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7 그리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서, 근심하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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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에게 따라오라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큰 슬픔과 괴로움에 잠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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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37
8 교차 참조  

엿새 후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만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다.


그때 세베대의 아내가 두 아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와서 절하였다.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바다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들을 보셨다. 그들은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였다.


예수님은 거기서 좀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야고보와 요한이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도 부르셨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외에는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게 하시고


예수님이 괴로워 몸부림치시며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자 땀이 핏방울같이 되어 땅에 떨어졌다.


“지금 내 마음이 몹시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아버지,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피하게 해 주소서. 그러나 나는 이 일 때문에 이 때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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