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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6 - 현대인의 성경

6 그런데 한밤중에 ‘자, 신랑이 온다. 맞으러 나오너라!’ 하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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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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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한밤중에 〈보아라, 새서방이 오고 있다! 나와서 그를 마중하여라!〉고 웨치는 소리에 의해 그들은 깨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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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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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그런데 밤이 깊었을 때 누군가가 소리쳤다. ‘신랑이 오신다! 모두들 나가서 그분을 맞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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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6
24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 때 세계 만민을 의와 진리로 심판하시리라.


그가 세상을 다스리고자 오신다. 그가 바르고 공정하게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다.


그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그를 의지하므로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는 우리가 의지하는 여호와이시다!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이제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아, 내가 너희를 벌하겠다. 내가 다시 너희에게 이 모든 재앙을 내릴 것이다. 너희는 심판할 너희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내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낼 것이며 그들은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선택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지 않은 때에 내가 올 것이다.


“그때 하늘 나라는 마치 저마다 등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을 것이다.


“내가 영광 중에 모든 천사들과 함께 와서 내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러나 신랑이 늦도록 오지 않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때 처녀들은 다 일어나 저마다 등을 손질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아가면 네가 지금까지 쌓아 둔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어느 날 생각지 않은 시간에 갑자기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사정없이 때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심판할 것이다.


그것은 주님이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오실 때 그리스도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먼저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천체는 불에 타서 녹아 버릴 것이며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이 타서 없어질 것입니다.


그때 이런 음성이 들렸습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가겠다. 깨어서 자기 옷을 지켜 벌거숭이로 다니지 않으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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