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열 처녀 중에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2 그들 중 다섯 명은 어리석었고, 다섯 명은 슬기로웠다.
2 그 가운데서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2 그 가운데 다섯 처녀는 어리석었고, 나머지 다섯 처녀는 슬기로웠다.
그런데 한 광주리에는 이제 막 익은 좋은 무화과가 담겨 있었고 다른 한 광주리에는 썩어서 먹을 수 없는 무화과가 담겨 있었다.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떼 속으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여라.
“충성스럽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 주인이 맡긴 집안 사람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나눠 줄 사람이 누구냐?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을 가졌으나 기름이 없었고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에 기름을 채워 두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하였다. ‘너희에게 기름을 나눠 주면 우리도 모자라고 너희도 모자랄 거야. 차라리 가게에 가서 사다 쓰지 그러니?’
그들은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으므로 우리 가운데서 나갔습니다. 만일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리와 함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감으로 우리에게 속하지 않은 것이 드러났습니다.
여러분이 이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겠지만 나는 여러분의 기억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출해 내셨지만 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은 멸망시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