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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37 - 현대인의 성경

37 내가 올 때에는 세상이 노아의 시대와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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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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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7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는,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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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이 인자가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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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7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노아의 시대와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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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37
14 교차 참조  

그러나 노아만은 여호와께 은총을 입은 사람이었다.


내가 천사들과 함께 아버지의 영광으로 올 것이다. 그때 내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번개가 동쪽에서 서쪽까지 번쩍이듯 나도 그렇게 올 것이다.


예수님이 감람산에 올라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물었다.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또 주님이 오시고 세상이 끝날 때의 징조는 무엇입니까?”


그 때에 내가 온다는 징조가 하늘에 나타날 것이니 세상의 모든 민족이 통곡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쓸어 버릴 때까지도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내가 올 때에도 그럴 것이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경고를 받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지체없이 배를 만들어 홍수 때에 가족을 구원해 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세상에 죄가 있음을 선언하였고 믿음에 의한 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또 하나님은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경건치 않은 사람들을 홍수로 쓸어 버리셨으나 의의 전도자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를 구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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