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마태복음 22:46 - 현대인의 성경

46 그러자 한마디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고 그 날부터 예수님께 묻는 사람도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46 한 말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6 아무도 그분에게 대답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 후로는, 아무도 감히 그분에게 더 이상 질문들을 하지 않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46 그러자 아무도 예수께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으며, 그 날부터는 그에게 감히 묻는 사람도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46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의 물음에 대답하지 못하였다. 그 뒤로는 아무도 감히 예수께 묻는 사람이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마태복음 22:46
12 교차 참조  

“우리는 모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고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다윗이 이렇게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이 되겠느냐?”


예수님은 그가 지혜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네게는 하나님의 나라가 멀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후부터는 감히 예수님께 묻는 사람이 없었다.


반대하던 사람들이 모두 부끄러워하였고 군중들은 예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보고 기뻐하였다.


입을 여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사람을 붙들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그러자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못하였다.


그 사두개파 사람들은 예수님께 감히 더 이상 묻지 못하였다.


고침받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다’ 라는 주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모세가 무서워서 떨며 감히 쳐다보지 못하자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