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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18 - 현대인의 성경

18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간교한 생각을 아시고 “위선자들아, 왜 나를 시험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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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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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8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악한 목적을 아셨다. 《너희 위선자들아!》 그분이 말씀하셨다. 《왜 너희는 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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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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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예수께서는 이 사람들의 악한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위선자들이다. 어찌하여 내 속을 떠 보려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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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18
15 교차 참조  

예수님이 이 일을 아시고 그 곳을 떠나시자 많은 사람들이 뒤따랐다. 예수님은 모든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와서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세금으로 바치는 돈을 내게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예수님께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오자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냈으나 그들은 그 종을 죽여 버렸다. 주인이 더 많은 종들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을 때리고 더러는 죽이기까지 하였다.


예수님은 즉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어떤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와서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은 그들의 간교함을 아시고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한 어린 아이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고


사람의 속 뜻을 아셨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 대해서 누구의 설명을 들으실 필요도 없었다.


그들이 이런 질문을 한 것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바닥에 무엇인가 쓰고 계셨다.


그래서 베드로가 그녀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어째서 당신들은 서로 짜고 주의 영을 시험하려고 하시오? 당신의 남편을 묻고 오는 사람들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이번에는 당신을 메고 나갈 것이오.”


또 내가 그녀의 자녀들을 죽일 것이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깊은 생각까지 살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행한 대로 각 사람에게 갚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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