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마태복음 20:1 - 현대인의 성경

1 “하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포도원주인이 있었는데 아침 일찍 일꾼을 구하려고 나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왜냐하면 하늘나라는 자기 포도밭에 일군들을 삯 주고 쓰기 위해 아침 일찍 나간 토지 소유자와 같기 때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주인과 같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 “하늘나라는 어떤 포도밭 주인에게 비길 수 있다. 이 포도밭 주인은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을 구하려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마태복음 20:1
22 교차 참조  

예수님은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앗을 뿌린 사람에 비할 수 있다.


예수님은 또 다른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예수님은 또 다른 비유를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떤 여자가 한 포대의 밀가루에 섞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


“또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다.


그는 일꾼들에게 하루 한 데나리온씩 주기로 약속하고 그들을 포도원에 들여보냈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그가 먼저 맏아들에게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여라’ 하였으나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을 위해 결혼 잔치를 베푸는 어떤 왕과 같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가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고 한 적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않았다.


“그때 하늘 나라는 마치 저마다 등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을 것이다.


“또 하늘 나라는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자기 재산을 맡긴 사람과 같다.


“하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라!” 하고 외쳤다.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에게 각각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 잘 지키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다.


“나는 참 포도나무이고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그러므로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에 열심을 다하십시오. 주님을 위한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온갖 선한 것을 공급해 주셔서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우리 안에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길이길이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