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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8 - 현대인의 성경

18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받기를 거절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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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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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8 《라마에서 울부짖는 소리―흐느껴 울고 몹시 비통해 하는 소리가 들렸다. 라헬이 위로받기를 거절하면서 자기 아들딸들을 위해 흐느끼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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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라마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울부짖으며, 크게 슬피 우는 소리다.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우는데, 자식들이 없어졌으므로, 위로를 받으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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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라마에서 들려오는 소리 울부짖으며 크게 슬퍼하는 소리.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우는데 그들이 모두 없어졌으므로 누구의 위로도 받으려 하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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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8
12 교차 참조  

자기 형제들에게 돌아와 “애가 없어지고 말았다!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이냐?” 하고 슬퍼하였다.


이때 야곱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내 자식들을 잃게 하는구나! 요셉도 없어지고 시므온도 없어졌는데 너희가 이제 베냐민까지 빼앗아 가려고 하니 모든 일이 다 나를 괴롭게만 하는구나.”


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장입니다. 그가 죽으면 어디로 가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구나.”


해산하는 여인의 소리 같고 첫아이를 낳는 여인의 비명 소리 같은 것이 들리니 이것은 예루살렘이 숨을 헐떡거리며 손을 펴고 “나에게 화가 미쳤다! 내가 살인자들 앞에서 실신해 가는구나” 하고 부르짖는 소리이다.


그가 내 앞에서 그 두루마리를 펼 때 보니 안팎으로 글이 있는데 탄식과 슬픔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어 있었다.


이 사건으로 예언자 예레미야의 다음과 같은 예언이 이루어졌다.


사람들은 모두 소녀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고 있었다. 그때 예수님이 “울지 말아라.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시자


나는 또 지켜 보다가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 한 마리가 큰 소리로 “재난이다! 재난이다!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재난이다! 아직도 세 천사가 불 나팔이 남아 있다” 하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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