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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3 - 현대인의 성경

33 그렇다면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기는 것이 마땅하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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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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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3 너는 내가 너에게 은정을 베풀어 주었던 것과 똑같이, 너의 동료 종에게 은정을 베풀었어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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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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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3 그러니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다른 종을 불쌍히 여겨야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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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3
9 교차 참조  

그래서 왕이 그 종을 불러 말하였다. ‘네 이놈, 네가 간청하기에 모든 빚을 면제해 주지 않았느냐?


그러고서 왕은 화를 내며 빚을 다 갚을 때까지 그 종을 가두어 두었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나님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 것처럼 우리 죄를 용서해 주소서.


서로 친절하게 대하고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같이 서로 용서하십시오.


서로 참으며 언짢은 일이 있더라도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같이 서로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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