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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5 - 현대인의 성경

5 그런데 너희는 누구든지 부모에게 드려야 할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고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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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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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 그러나 너희는 사람들이 자기 부모에게 〈미안합니다, 당신을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당신께 드릴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맹세했기 때문입니다.〉고 말하는 사람에 대해 괜찮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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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내게서 받으실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되었습니다’ 하고 말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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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그런데 너희는 자기 부모에게 ‘부모님께 드릴 것을 모두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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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5
9 교차 참조  

신중하게 생각해 보지도 않은 채 무턱대고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약속을 해 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은 어리석고 경솔한 짓이다.


하나님께서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부모를 저주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고 말씀하셨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런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헛되게 하였다.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그래서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사람보다 하나님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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