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과 같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거라.
6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6 그러나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오직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가거라.
6 오히려 길 잃은 양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거라.
6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들만 찾아가거라.
길 잃은 양처럼 내가 방황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다 길 잃은 양처럼 제각기 잘못된 길로 갔으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든 사람의 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셨다.
“이스라엘은 흩어진 양떼와 같아서 사자들이 그를 뒤쫓고 있다. 처음에는 앗시리아 왕이 그를 삼키고 그 다음에는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이 그의 뼈를 꺾었다.
“내 백성들이 길 잃은 양떼처럼 되었구나. 그 목자들이 그들을 잘못 인도하여 산에서 방황하도록 내버려 두었으니 그들이 이산 저산 헤매다가 쉴 곳을 잊어버렸다.
나는 잃어버린 자를 찾고 방황하는 자를 돌아오게 하며 상처 입은 자를 싸매 주고 약한 자를 강하게 하며 살지고 강한 자는 멸하여 심판할 것이다.
너희는 약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않고 병든 자를 고치지 않으며 상처 입은 자를 싸매 주지 않고 방황하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않으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도 않고 오히려 그들을 거칠고 잔인하게 다루었다.
내 양이 이산 저산 방황하며 사방으로 흩어졌으나 아무도 찾는 자가 없었다.
살아 있는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내 양들이 목자가 없으므로 맹수의 공격을 받아 죽음을 당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다. 너희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않으며 너희 배 만 채우고 내 양은 먹이지 않았다.
“너희는 이런 어린 아이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뵙고 있다.
(나는 잃어버린 사람을 구원하러 왔다.)
또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이 기쁜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파될 것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다음과 같이 담대하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해야 마땅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 말씀을 거절하고 여러분 스스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반대하고 욕설을 퍼붓자 바울은 옷의 먼지를 떨며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멸망을 당해도 그것은 당신들이 책임을 져야 할 일이며 나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소. 이제부터 나는 이방인에게로 가겠소.”
먼저 다마스커스에서, 그 다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에서,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가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한 것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외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종을 택하여 먼저 여러분에게 보내셨는데 이것은 여러분을 각자 악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여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양처럼 길을 잃고 방황하였으나 지금은 여러분의 영혼의 목자와 감독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