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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34 - 현대인의 성경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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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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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4 《내가 땅에 평화를 주기 위해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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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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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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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34
9 교차 참조  

정말 슬픈 일이다. 나의 어머니가 나를 온 세상과 다투고 논쟁하는 자로 낳으셨구나. 내가 아무에게도 빌리거나 빌려 준 일이 없는데 모든 사람이 나를 저주하는구나.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에게 악한 마음을 품게 하였다.


그러나 그 도시 사람들은 견해가 엇갈려 유대인 편을 드는 사람도 있고 두 사도의 편을 드는 사람도 있었다.


(바울이 이 말을 한 후에 유대인들은 서로 격렬한 논쟁을 하다가 돌아갔다.)


그러자 다른 말이 나오는데 그것은 붉은 말이었습니다. 그 위에 탄 사람은 땅에서 평화를 없애고 사람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는 권한을 받았으며 또 큰 칼 하나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전에 전쟁을 겪어 보지 못한 새로운 세대들에게 전쟁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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