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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5 - 현대인의 성경

25 그러나 그는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요셉은 이름을 ‘예수’ 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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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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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5 그렇지만 그는 그 녀자의 아들이 태여날 때까지 그 녀자와 성관계를 가지지 않았다. 그리고 요셉은 그를 예수라고 이름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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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는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아들이 태어나니, 요셉은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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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5 그러나 요셉은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마리아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그는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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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5
10 교차 참조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은 죽는 날까지 자식이 없었다.


그 여자는 정말 아름다웠다. 그녀가 왕의 시중을 들고 섬겼으나 왕은 그 여자와 성관계는 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사람이 나 짐승이나 첫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바쳐라. 이것은 내 것이다.”


“너희는 추수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예물을 제때에 나에게 바쳐라. “너희는 첫아들을 나에게 바쳐라.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예수’ 라고 불러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요셉은 잠에서 깨어나 주님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이제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이름을 ‘예수’ 라고 불러라.


아기가 난 지 8일 만인 할례식 날 천사가 전에 일러 준 대로 그 이름을 ‘예수’ 라고 지었다.


여관에는 사람이 다 차서 있을 곳이 없었으므로 그들은 마구간에 머물게 되었다. 거기서 마리아는 첫아들을 낳아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이 자기 아들의 모습을 닮게 하시려고 그들을 예정하시고 그리스도가 많은 성도들 가운데 맏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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