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마태복음 1:11 - 현대인의 성경

11 요시야는 바빌론으로 잡혀갈 무렵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1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요시야는 여호야긴과 그의 형제들(바빌론으로 추방 시기에 출생한)의 아버지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1 예루살렘 주민이 바빌론으로 끌려갈 무렵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1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동생들을 낳았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갈 무렵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마태복음 1:11
17 교차 참조  

여호아하스는 23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립나 사람 예레미야의 딸인 하무달이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왕이 모든 신하들과 용감한 군인들과 여러 분야의 기능공들을 포함하여 예루살렘에서 10,000명을 포로로 잡아갔으므로 그 땅에는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사람들만 남게 되었다.


그런 다음 느부사라단은 성 안에 남아 있는 사람들과 바빌로니아 왕에게 항복한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가고


이듬해 봄에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가고 성전의 소중한 비품들도 함께 가져갔다. 그런 다음 그는 여호야긴의 삼촌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의 왕으로 삼았다.


또 그는 살아 남은 자들을 모조리 바빌로니아로 잡아갔으며 그들은 거기서 노예가 되어 페르시아 제국이 바빌로니아를 정복할 때까지 그 곳 왕과 그 자손들을 섬겼다.


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빌론에 대하여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다: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은 성 안에 남아 있는 백성들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들과 그 밖에 남은 백성들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갔다.


여호와께서 여호야김왕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그가 유다 왕을 포로로 잡아가면서 성전의 일부 기구들을 가지고 돌아가 바빌론에 있는 자기 신전의 창고에 넣어 두었다.


바빌론에 잡혀간 후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았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으로부터 다윗까지 모두 열네 대이며 다윗으로부터 바빌론으로 잡혀갈 때까지 열네 대이며 바빌론으로 잡혀간 때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