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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5:29 - 현대인의 성경

29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순간 즉시 피가 멎었고 그녀는 병이 나은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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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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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9 즉시 그 출혈은 멈추었다, 그리고 그 녀자는 자신의 끔찍한 상태에서 치료되였다는 것을 자신의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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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그래서 곧 출혈의 근원이 마르니, 그 여자는 몸이 나은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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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9 예수의 옷자락을 만지는 순간 피 흐르는 것이 멈추었다. 여자는 자신의 병이 나은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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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5:29
14 교차 참조  

“만일 이 땅에 흉년이 들거나 전염병이 발생하거나 병충해나 메뚜기떼로 농작물이 피해를 입거나 주의 백성이 적군의 공격을 받거나 질병이나 그 밖의 어떤 재앙이 있어서


그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며 너의 모든 병을 고치시고


자기 말씀을 보내 그들을 고치시며 파멸에서 그들을 건지셨다.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구나.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만일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에게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행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내린 질병을 너희에게 하나도 내리지 않겠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이다.”


“그러나 그 집의 벽을 새로 바른 후에 제사장이 다시 와서 확인했을 때 색점이 나타나지 않았으면 문둥병이 사라진 것이므로 제사장은 그 집을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만일 누가 생리 기간 중의 여자와 성관계를 하면 그들은 부정한 곳을 드러내었으므로 두 사람을 모두 그 백성 가운데서 제거해 버려라.


바로 그때 12년 동안 피를 흘리며 앓던 한 여자가 예수님의 뒤에서 옷자락을 만졌다.


예수님이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지려고 마구 밀어닥쳤다.


그 여자는 예수님의 옷만 만져도 자기 병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딸아,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질병에서 해방되어 건강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 예수님은 여러 병자들과 악한 귀신에게 시달리는 사람들을 낫게 하시고 많은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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