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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8 - 현대인의 성경

8 예수님은 즉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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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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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8 예수님은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가를 즉시 아셨다, 그래서 그분은 그들에게 물으셨다, 《왜 너희는 자기 마음속으로 이것을 문제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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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예수께서,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곧바로 마음으로 알아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 속에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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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예수께서 곧 그들의 생각을 알아차리시고 그들에게 물으셨다. “어찌하여 그런 생각을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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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8
23 교차 참조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는 주께서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정직한 자를 좋아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주께 기꺼이 드렸으며 또 여기에 모인 주의 백성들도 자기들의 예물을 기쁘게 바치는 것을 내가 보았습니다.


주께서는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멀리서도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여호와께서 악인의 생각은 미워하셔도 마음이 순결한 사람의 생각은 기뻐하신다.


미련한 자의 책략은 죄이며 거만한 자는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다.


악인은 악한 길을 버리며 잘못된 생각을 바꾸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러면 그가 불쌍히 여기시고 너그럽게 용서하실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다시 곡에게 말씀하셨다. “그 날에 네 마음에 여러 가지 생각이 일어나서 네가 악한 꾀를 내어


예수님이 이 일을 아시고 그 곳을 떠나시자 많은 사람들이 뒤따랐다. 예수님은 모든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제자들은 서로 의논하며 “우리가 빵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에 하시는 말씀이다” 하고 수군거렸다.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어째서 너희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


“이 사람이 어째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이다!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하였다.


중풍병자에게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구를 들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거기서부터 악한 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그때 예수님이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 그렇게 놀라며 의심하느냐?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예수님이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그 불구자에게 “일어나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자 그가 앞으로 나왔다.


예수님은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세 번이나 물으시므로 슬픈 표정을 지으면서 “주님,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이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을 먹여라.


그러나 너희 중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사람이 누구며 자기를 팔아 넘길 사람이 누군지 처음부터 알고 계셨다.


그러나 베드로는 아나니아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어째서 당신은 마음에 사탄이 가득하여 성령님을 속이고 땅값의 일부를 감추었소?


그러므로 당신은 마음에 품은 악을 회개하고 주님께 기도하시오. 혹시 주님께서 당신의 악한 생각을 용서해 주실지도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 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또 내가 그녀의 자녀들을 죽일 것이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깊은 생각까지 살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행한 대로 각 사람에게 갚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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