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대제사장들이 갖가지 죄목을 붙여 예수님을 고소하자
3 대제사장들이 여러가지로 고소하는지라
3 그러자 상급 제사장들이 많은 범죄 행위에 대해 그분을 계속해서 고발했다,
3 대제사장들은 여러 가지로 예수를 고발하였다.
3 높은 제사장들이 예수를 여러 가지 죄목으로 고발하였다.
나는 듣지 못해서 대답할 수 없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그가 곤욕을 당하면서도 침묵을 지켰으니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양처럼 그의 입을 열지 않았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소하는 말에는 일체 대답하지 않으셨다.
빌라도가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고 묻자 예수님은 “그렇다” 하고 대답하셨다.
빌라도는 다시 예수님께 “사람들이 저토록 여러 가지로 너를 고소하는데 왜 한마디 변명도 없는가?” 하고 물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아무 대답도 않으시는 것을 보고 빌라도는 이상히 여겼다.
그때부터 빌라도가 예수님을 놓아 주려고 애썼으나 유대인들이 계속 소리를 질렀다. “이 사람을 놓아 주면 로마 황제의 충신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왕이라고 하는 사람은 황제를 반역하는 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