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마가복음 12:17 - 현대인의 성경

17 예수님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문이 막혀 버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7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예수께 대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7 《자, 그렇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가이사에게 속해 있는 것은 가이사에게 주어라, 그리고 하나님께 속해 있는 것은 하나님께 드려라.》 그분의 대답은 그들을 크게 놀라게 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그들은 예수께 경탄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주어라. 그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듣고 크게 감탄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마가복음 12:17
22 교차 참조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나에게 주고 내 길을 지켜 보아라.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두려워하고 반역자들과 사귀지 말아라.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너희 제사장들에게 말씀하신다.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자기 주인을 공경하는 법이다. 내가 너희 아버지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공경하지 않느냐? 내가 너희 주인이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존경하지 않느냐? 너희는 나를 멸시하고서도 오히려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하고 말한다.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하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은 말문이 막힌 채 가 버렸다.


그러자 군중들은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감탄하였다.


그러자 한마디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고 그 날부터 예수님께 묻는 사람도 없었다.


예수님은 이 말에 놀라시며 따라온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이스라엘 온 땅에서 이만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 보지 못하였다.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은 “이 초상과 글이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너는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예수님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나님의 자비를 생각하며 권합니다. 여러 분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그들에게 여러분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바쳐야 할 세금은 바치고 두려워할 사람은 두려워하며 존경할 사람은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몸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죄의 도구가 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죽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사람처럼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여러분의 몸을 정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모든 사람을 존경하며 형제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경하십시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