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예수님은 곧 그를 보내시며 엄하게 타일렀다.
43 엄히 경계하사 곧 보내시며
43 그러고 나서 예수님은 엄격한 경고를 주고 그를 자기가 가던 길로 보내셨다.
43 예수께서 단단히 이르시고, 곧 그를 보내셨다.
4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보내시며 단단히 이르셨다.
그러자 소경들은 눈을 떴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하고 단단히 주의시키셨다.
즉시 그의 문둥병이 나았다.
“너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하지 말고 제사장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드려 네가 깨끗해진 것을 사람들에게 증거하여라.”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말라고 엄하게 경고하셨다.
예수님은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못하게 단단히 주의시키신 후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셨다. 자선에 대한 교훈
예수님은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못하게 하셨으나 그럴수록 사람들은 소문을 널리 퍼뜨렸다.
소녀의 부모는 놀라 어쩔 줄 몰랐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명령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