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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18 - 현대인의 성경

18 그러자 시어머니는 “얘야, 이 일이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잠자코 있어야 한다. 보아스는 이 일을 그냥 내버려 둔 채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다. 분명히 그는 오늘 중으로 이 일을 처리하고야 말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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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이에 시모가 가로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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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그러자 시어머니가 일렀다. “얘야, 일이 어떻게 될지 확실해질 때까지, 너는 가만히 기다리고 있거라. 아마 그 사람은 지금쯤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 이 일을 마무리 짓는 데, 오늘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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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그러자 나오미가 말하였다. “아가, 일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 때까지 가만히 기다려라. 그 사람은 그 문제가 오늘 안으로 해결될 때까지 쉬지 않고 애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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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18
5 교차 참조  

그러나 주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시온에 한 돌을 놓아 기초를 삼았으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석이다. 그를 믿는 사람은 놀라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집트의 도움이 아무 쓸모가 없으므로 내가 이집트에게 ‘종이 호랑이’ 라는 별명을 붙였다.”


덧붙여서 “내가 빈손으로 어머니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면서 그가 이 보리를 되어서 이워 주었습니다” 하였다.


보아스가 성문에 올라가서 앉아 있는데 마침 그가 말하던 친척이 그리로 지 나가고 있었다. 그래서 보아스는 그를 불러 앉혀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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