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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20 - 현대인의 성경

20 그러자 나오미는 감격해서 며느리를 보고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기 원한다. 하나님은 산 자나 죽은 자에게 언제나 자비를 베푸시는구나. 그 사람은 우리를 돌볼 책임이 있는 가까운 우리 친척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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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나오미가 자부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복이 그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그가 생존한 자와 사망한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의 근족이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 하나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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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0 나오미가 며느리에게 말하였다. “그는 틀림없이 주님께 복받을 사람이다. 그 사람은, 먼저 세상을 뜬 우리 식구들에게도 자비를 베풀더니, 살아 있는 우리에게도 한결같이 자비를 베푸는구나.” 나오미가 그에게 말을 계속하였다.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운 사이다. 그는 집안간으로서 우리를 맡아야 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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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그러자 나오미가 말하였다. “하나님, 산 자에게나 죽은 자에게나 신실한 그 사람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그리고 말을 이었다. “보아스는 우리의 가까운 친척 가운데 하나이다. 그는 우리의 보호자들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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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20
15 교차 참조  

그들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여러분이 왕에게 충성하는 마음으로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어느 날 다윗은 사울의 집안 사람 중에 아직도 살아 남은 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것은 다윗이 요나단을 생각해서 그에게 은혜를 베풀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알기에는 나를 구하실 분이 살아 계시므로 그가 결국 땅 위에 서실 것이다.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친구이며 위급할 때 서로 돕는 것이 형제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가난하여 자기 땅을 팔았을 경우에는 그의 가까운 친척이 그 땅을 다시 사야 하며


여러분이 나에 대하여 다시 관심을 갖게 되어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합니다. 여러분이 물질로 나를 돕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때 룻이 “그는 또 나에게 추수가 끝날 때까지 일꾼들 곁에서 이삭을 주우라고 말했습니다” 하자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어. 내가 그대를 돌볼 책임이 있는 가까운 친척인 것만은 사실이나 나보다 그대에게 더 가까운 친척이 있네.


성 안 여자들이 나오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에게 유산을 이어받을 손자를 주셨으니 이 아이가 이스라엘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래도 네가 이 사실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너를 불렀다. 만일 네가 그 밭을 사고 싶으면 여기 앉아 있는 장로들 앞에서 그것을 사도록 하라. 그러나 네가 사고 싶지 않으면 즉시 나에게 말하라. 네가 그 밭을 사지 않을 경우에는 내가 사도록 하겠다. 하지만 그 밭을 사는 것은 너에게 우선권이 있고 그 다음에는 나에게 있다.” “좋소. 내가 그 밭을 사겠소.”


“그렇다면 나는 그 밭을 살 수 없소. 그렇게 하다가는 내 재산만 축나지 않겠소. 나는 사지 않을 테니 당신이 그 밭을 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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