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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19 - 현대인의 성경

19 그러자 시어머니가 그녀에게 물었다. “오늘은 어디서 이렇게 많은 이삭을 주웠느냐? 너를 도와준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 원한다.” 그래서 룻은 시어머니에게 모든 일을 다 말하고 그 밭의 주인이 보아스라는 것도 말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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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시모가 그에게 이르되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아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룻이 누구에게서 일한 것을 시모에게 알게 하여 가로되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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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시어머니가 그에게 물었다. “오늘 어디서 이삭을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이처럼 생각하여 준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베푸시기를 바란다.” 그러자 룻은 시어머니에게, 자기가 누구네 밭에서 일하였는지를 말하였다. “오늘 내가 가서 일한 밭의 주인 이름은 보아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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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룻의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물었다. “오늘 어디에서 이 곡식을 주었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눈여겨 보아준 분에게 많은 복이 내리기를 바란다.” 룻은 시어머니에게 자기가 누구의 밭에서 일하였는지 말했다. “오늘 제가 일한 밭의 주인은 보아스라는 어른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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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19
6 교차 참조  

그러고서 후람은 이 두 기둥을 성전 입구에 세웠는데 그는 오른쪽에 세운 기둥을 ‘야긴’ 이라 부르고 왼쪽에 세운 기둥을 ‘보아스’ 라고 불렀다.


가난한 자를 보살펴 주는 자는 복이 있으니 환난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구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를 보호하시고 그의 생명을 지키시며 그를 이 땅에서 축복하시고 원수들의 손에 그를 맡겨 두시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시여, 우리는 우리 조상들이 옛날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룻은 땅에 얼굴을 대고 절하며 말하였다. “어찌 나 같은 이방 여자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고 돌보아 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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