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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14 - 현대인의 성경

14 우리는 율법이 영적인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나는 육신에 속한 사람이 되어 죄의 종으로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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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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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4 따라서 문제는 그 률법에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령적이며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나에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너무나 인간적이며, 죄의 노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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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우리는 율법이 신령한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육정에 매인 존재로서, 죄 아래에 팔린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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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우리는 율법이 성령께로부터 나온 것임을 압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의 인간에 지나지 않으며, 죄의 종으로 팔린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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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14
38 교차 참조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아 넘기고 그에게 손을 대지 말자. 그도 우리와 살과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이다” 하자 그의 형제들이 그의 말에 동의하였다.


한편 미디안 사람들은 이집트에서 바로의 신하이며 경호대장인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다.


나는 히브리 땅에서 강제로 끌려왔으며 여기서도 감옥에 갇힐 만한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합이 엘리야를 보고 “내 원수야, 네가 나를 찾았느냐?” 하자 엘리야가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내가 당신을 찾았습니다. 당신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는 일에만 전력을 쏟았습니다.


일찍이 아합처럼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는 데만 정신이 팔린 사람도 없었다. 이것은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를 충동하여 온갖 악을 행하도록 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자녀를 산 채로 불에 태워 이방 신에게 제물로 바치고 점쟁이를 찾아다니며 마술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그래서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합니다.”


내가 완전히 낙심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으로 나를 새롭게 하소서.


주는 중심에 진실을 원하십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지혜를 가르치소서.


그러나 해가 돋은 이후에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것은 살인죄가 된다. “도둑은 훔친 것에 대해서 반드시 배상해야 하며 그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에는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도둑질한 것을 배상해야 한다.


나는 너무 어리석어서 짐승만도 못하며 내게는 사람이 마땅히 가져야 할 지각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순수하여 그를 피난처로 삼는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남자가 자기 아내를 내쫓듯이 내가 너희를 쫓아내었느냐? 그렇다면 그 이혼 증서는 어디 있느냐? 너희는 사람이 자기 자녀를 종으로 팔듯이 내가 너희를 팔았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희는 너희 죄와 허물 때문에 팔려 포로로 잡혀갔다.


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자유를 되찾는 데도 돈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그때 내가 말하였다. “이제 나는 화를 입고 망하게 되었구나. 내가 스스로 입술이 더러울 뿐만 아니라 입술이 더러운 사람들 틈에 끼여 살면서 전능한 여호와이신 왕을 보았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사장이 보았을 때 만일 그 문둥병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번졌으면


그러나 돌기같이 솟아오른 그 부분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며 제사장은 그를 다시 진찰해 보고 그 자리가 완전히 희어졌으면 그를 깨끗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그는 이미 깨끗한 자이다.


또 너희는 원수를 갚지 말고 너희 동족에게 앙심을 품지 말며 너희 이웃을 너희 몸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에 대하여 내가 내 분노를 돌이키지 않겠다. 이것은 그 백성이 은을 위해 의로운 자를 팔고 신 한 켤레를 위해서 가난한 자를 팔며


그러나 예수님은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고 꾸짖으셨다. “사탄아, 썩 물러가거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이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있다.”


그 종에게는 빚을 갚을 돈이 없었으므로 왕은 종에게 그와 아내와 자식들과 그가 가진 것 전부를 팔아서 빚을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형제에게 이유 없이 화내는 사람은 재판을 받고, 자기 형제를 어리석다고 욕하는 사람은 법정에 끌려가게 될 것이며, ‘이 미련한 놈아!’ 하고 말하는 사람은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정욕의 눈으로 여자를 바라보는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다.


시몬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제발 저를 떠나 주십시오” 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 가셨다. 그의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장교는 친구들을 예수님께 보내 이렇게 전하게 하였다. “주님, 수고하지 마십시오. 저는 주님을 제 집에까지 오시게 할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방인보다 낫단 말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선언한 것처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같은 죄인입니다.


우리의 옛 자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에 매인 육체를 죽여서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인 줄 압니다.


선한 일을 하고 싶어하면서도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의 옛 성품 속에는 선한 것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는 유치한 유대교의 율법에 매여 종살이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들 가운데서 가장 보잘것없는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그리스도의 풍성하신 기쁜 소식을 이방인들에게 전하게 하시고


여러분은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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