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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5:25 - 현대인의 성경

25-26 그러나 지금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에 사는 성도들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해 정성껏 헌금한 돈을 전하려고 내가 예루살렘으로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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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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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5 그러나 내가 가기 전에, 나는 그곳의 믿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전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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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그러나 지금 나는 성도들을 돕는 일로 예루살렘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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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5 그러나 지금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을 돕는 일로 예루살렘으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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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5:25
14 교차 참조  

하나님의 뜻이라면 다시 오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서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났다.


그 후에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올라가기로 결심하고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에도 가 봐야겠다” 고 하였다.


바울은 아시아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에베소에 들르지 않고 지나가기로 했는데 이것은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서둘러서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서였다.


지금 나는 성령님의 인도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만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하게 될지 모릅니다.


내가 여러 해 만에 내 민족에게 구제금을 전달하고 예물을 드리려고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그러자 아나니아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성도들을 몹시 괴롭혔다는 말을 많은 사람들에게서 들었습니다.


가난한 성도들을 돕고 손님 대접하는 일을 힘쓰십시오.


만일 나도 가는 것이 좋다면 그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을 돕는 일에 참여하게 해 달라고 우리에게 여러 차례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디도가 이미 여러분 가운데서 시작한 이 은혜로운 일을 계속하여 끝내도록 격려했습니다.


또 그들은 우리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고 부탁했는데 그 일은 내가 전부터 열심히 해 오던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공정하셔서 여러분이 이미 성도를 도왔고 지금도 계속 도우면서 보여 주는 여러분의 행위와 사랑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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