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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6 - 현대인의 성경

26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부끄러운 정욕대로 살게 버려 두셨습니다. 그래서 여자들까지도 정상적인 성생활을 버리고 변태적인 짓을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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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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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6 그런 리유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부끄러운 욕망에 그들을 내버려 두셨습니다. 지어 녀자들도 성관계에서 자연스러운 방법에 등을 돌리고 대신에 녀자들끼리의 성관계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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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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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이 부끄러운 정욕의 노예가 되는 것에 그들을 넘겨 버리셨습니다. 그리하여 여자들은 남자들과의 자연스러운 성 관계는 버리고, 다른 여자들과의 부자연스러운 성 관계를 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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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6
14 교차 참조  

롯을 부르며 “오늘 저녁 네 집에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끌어내라. 우리가 강간하겠다” 하고 외쳤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고집대로 내버려 두어 그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이 마음의 정욕대로 추잡하게 살도록 내버려 두셨고 그들은 서로 몸을 더럽혔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이 부패한 마음으로 악한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의롭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속지 마십시오. 음란한 사람과 우상 숭배자와 간음하는 사람과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과 동성 연애자와


그들은 감각이 무뎌져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방탕한 생활을 하며 한없는 욕심으로 온갖 더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불순종하는 사람들이 몰래 하는 짓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처럼 색욕에 빠지지 말고


음행하는 사람, 동성 연애하는 사람, 유괴범, 거짓말쟁이, 거짓 증언자, 그 밖에 건전한 교훈을 반대하는 사람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것을 욕하며 이성 없는 짐승처럼 본능으로 아는 그것 때문에 멸망합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와 그 주위 도시들도 온갖 음란한 짓을 일삼다가 영원한 불로 심판을 받아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한창 즐기고 있을 때 갑자기 그 성의 못된 녀석들이 몰려와 그 집을 둘러싸고 문을 두드리며 노인에게 외쳤다. “당신 집에 온 사람을 끌어내시오. 우리가 그를 강간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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