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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9:22 - 현대인의 성경

22 아론은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다 드리고 나서 백성을 향해 손을 들고 축복한 다음 단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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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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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그런 다음에, 아론은 백성을 보면서 양 팔을 들어,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이렇게 아론은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다 드리고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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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그러고 나서 아론이 사람들을 향해 손을 높이 들고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이렇게 정결제물과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다 바친 다음 아론이 제단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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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9:22
16 교차 참조  

큰 소리로 그 곳에 모인 군중들에게 축복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그리고 아므람의 아들은 아론과 모세였다. 아론과 그의 자손은 백성들의 제물을 여호와께 바쳐서 제사를 드리고 항상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들을 축복하는 거룩한 직분을 맡았다.


그러고서 솔로몬왕은 그 곳에 모인 이스라엘 군중을 향해 축복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그의 이름이 영원히 남고 그의 명성이 해처럼 지속되기를 바라노라. 모든 민족이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니 그들이 그를 복되다 하리라.


모세가 그 모든 것을 점검해 보니 그들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만들었다. 그래서 모세는 그들에게 축복하였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러고서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을 안고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예수님은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근처로 가서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해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종을 택하여 먼저 여러분에게 보내셨는데 이것은 여러분을 각자 악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여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사귐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때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따로 세워 여호와의 법궤를 운반하게 하고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는데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 자손의 제사장들도 그리로 가야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를 섬기게 하시고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시며 모든 소송과 분쟁을 판결하도록 그들을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오히려 축복해 주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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