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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8:2 - 현대인의 성경

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성막 입 구로 불러오고 또 그들이 입을 예복과 거룩한 의식에 쓸 기름과 속죄제를 위한 수송아지와 숫양 두 마리와 그리고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 한 광주리를 가져온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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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과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수양 둘과 무교병 한 광주리를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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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함께 데리고 오너라. 또 그들에게 입힐 옷과, 거룩하게 하는 데 쓸 기름과, 속죄제물로 바칠 수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누룩을 넣지 않은 빵 한 바구니를 가지고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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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 오너라. 그리고 그들이 입을 옷과 거룩하게 구별하는 기름과 정결제물로 바칠 수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누룩을 넣지 않고 구운 빵 한 바구니를 가져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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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8:2
15 교차 참조  

“너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인 나답과 아비 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불러내어 나를 섬기는 제사장이 되게 하라.


“너는 또 아론의 아들들에게 속옷과 띠와 관을 만들어 입혀 품위와 아름다움이 풍기게 하라.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에서 제사장 일을 볼 때 입을 거룩한 옷이었다.


다음날 아침 제사장은 고운 모시로 만든 속옷과 겉옷을 입고 번제물의 재를 가져다가 단 곁에 둔 다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모세는 거룩한 기름을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기구에 발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리고 모세는 번제물로 숫양을 끌고 와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한 후에


모세는 그 위임식을 위해서 또 다른 한 마리의 숫양을 끌고 와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머리에 손을 얹게 한 후에


모든 백성을 그리로 불러모아라.”


예수님은 다른 제사장들처럼 먼저 자기 죄를 위해 제사를 드리고 나서 백성의 죄를 위해 제사드리는 일을 날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자신을 바쳐서 단번에 그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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