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너희는 그를 가혹하게 부려먹지 말고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43 너는 그를 엄하게 부리지 말고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43 너희는 그를 고되게 부려서도 안 된다. 모름지기 너희는 하나님 두려운 줄을 알아야 한다.
43 너는 그를 가혹하게 부리지 말아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들이 갇힌 지 3일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너희 목숨만은 살려 주겠다.
그러고도 여러분은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끌고 온 이 사람들을 노예로 삼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 적이 없습니까?
내 종들이 나에게 불만을 말할 때에도 나는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에게 정당한 대우를 해 주었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대할 수 있으며 하나님이 나에게 그 일을 따지실 때 내가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집트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이들을 살려 주었다.
여러 해 후에 이집트 왕이 죽었으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전히 고역으로 신음하며 부르짖었다. 그들이 부르짖는 소리가 하늘에 사무치자
그때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내 백성이 이집트에서 학대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잔인한 감독자들에게서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었으며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부르짖음이 나에게 들리고 또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학대하는 것도 내가 보았으니
또 이집트의 그 감독들은 자기들이 세운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 반장들을 때리며 “너희는 왜 어제와 오늘의 책임량을 전과 같이 달성하지 못하느냐?” 하고 따졌다.
내가 내 백성에게 분노하여 그들을 욕되게 하고 네 손에 맡겼으나 네가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고 늙은 노인들까지 가혹하게 다루었다.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금식하였는데 어째서 주는 보지 않으십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낮추었는데 어째서 주는 알아 주지 않으십니까?’ 그러나 사실 너희는 금식을 하면서도 너희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너희 일꾼들에게 고된 일을 시키고 있다.
너희는 약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않고 병든 자를 고치지 않으며 상처 입은 자를 싸매 주지 않고 방황하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않으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도 않고 오히려 그들을 거칠고 잔인하게 다루었다.
너희는 값을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내가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나의 종이다. 그러므로 너희 동족이 노예로 팔려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일 너희가 종이 필요하면 너희 주변에 사는 이방 민족 중에서 사올 수 있고
또 너희는 그들을 너희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 줄 수도 있다. 그러나 너희가 너희 동족을 가혹하게 부려먹어서는 안 된다.
그를 산 주인은 그를 노예처럼 가혹하게 부려먹을 것이 아니라 자기 집에 고용된 품꾼으로 대우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나타날 것이다. 마술하는 자와 간음하는 자와 거짓 증거하는 자와 고용인의 임금을 속이는 자, 그리고 과부와 고아와 외국인을 억압하며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에게 내가 속히 가서 그들의 죄상을 드러내겠다.”
마찬가지로 주인들도 종들을 그렇게 대하고 윽박지르지 마십시오. 여러분과 종들의 주인 되시는 분이 하늘에 계신다는 것과 그분은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길에서 여러분을 만났을 때 지치고 피곤하여 뒤에 처진 사람들을 모조리 쳐죽였습니다.
주인 된 사람들은 하늘에도 자기 주인이 계신다는 것을 알고 종들을 공정하 고 정당하게 대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