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리고 이 날에 무슨 일이든지 일을 하는 자는 내가 죽여 버리겠다.
30 이 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30 누구든지 이 날에 어떤 일이라도 하면, 내가 그를 백성 가운데서 끊어 버리겠다.
30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그를 그의 민족 가운데서 없애버릴 것이다.
그러나 포피를 베어 할례를 받지 않는 남자는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리는 자이므로 그는 자기 백성 가운데서 제거당할 것이다.”
“내가 그 땅의 여러 성문에서 그들을 키질하여 그들의 자식을 죽이고 내 백성을 없애 버릴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일 예언자가 설득에 못 이겨 예언을 해 준다고 해도 예언자가 설득당하도록 한 것은 나 여호와이다. 내가 손을 들어 그를 쳐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제거하겠다.
그가 자기 자식을 몰렉에게 바쳐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나의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나도 그를 심판하여 내 백성 가운데서 그를 제거하겠다.
이 날에 자기 죄를 슬퍼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는 내 백성 가운데서 제거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이것은 너희가 어느 곳에 살든지 대대로 지켜야 할 규정이다.
해변에 사는 그렛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께서 너에게 심판을 선고하셨다. “내가 너를 파멸시킬 것이니 살아 남을 자가 없을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하며 여러분 자신도 바로 그런 성전이기 때문입니다.